언론보도


[제민일보] 기록·기억 그 이상의 특별함과 만나다

관리자
2021-03-08
조회수 360

제27회 도사진단체연합전 28~6월 1일
도문예회관 1·2전시실서 십걸상 시상

특별한 순간은 거저 찾아오지 않는다. '기록성' 자체만으로도 예술적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사진의 매력을 넉넉하게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김종현)이 주관하는 제27회 제주도사진단체연합전시회다. 도내 15개 사진단체는 물론 사진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세상을 읽는 200개가 넘는 시선이 펼쳐진다.

이번 연합전에서는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한 민속사진연구회(회장 임진출)가 단체상을 받는다.

처음 도입된 십걸상 최우수상의 영광은 정상기 사진작가에게 돌아갔다. 이외에 강수은(고을카메라클럽)·강순희(제주상록사진회)·문주철(녹색사진연구회)·송태봉(칠십리사우회)·오희경(섬빛사진동호회)·원정희(제주영상동인)·이성곤(제주환경사진연합회)·좌문철(제주기독교사진연합회)·홍광표(포스나인) 작가가 십걸상에 선정됐다.

전시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1·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시상식은 28일 전시 개막을 겸해 열린다. 문의=010-6811-1133.

출처 : 제민일보(http://www.jemin.com)


출처 : 원문보기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