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제주일보] 곳곳을 누벼 진정한 가치를 앵글에 담다

관리자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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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송현아 기자] 도내 사진작가들이 곳곳을 누비며 진정한 가치를 앵글 속에 녹여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김종현)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1·2전시실에서 제27회 제주도사진단체 연합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5개 단체가 참여하고 240여 점의 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새벽장이 열린 제주시 오일장의 모습과 채소파는 할머니,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생활의 모습, 야생화, 아름다운 밤하늘 등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 예술적으로 승화시켰다.

한편 이번 제주도사진단체 연합전에서 민속사진연구회가 단체상을 수상했으며, 10걸상 최우수상에는 정상기 작가가 선정됐다.

이밖에도 고을카메라클럽 강수은, 제주상록사진학회 강순희, 녹색사진연구회 문주철, 칠십리사우회 송태봉, 섬 빛 사진동호회 오희경, 제주영상동인 원정희, 제주환경사진연합회 이성곤, 제주기독사진가협회 좌문철, 포스나인 홍광표 작가가 10걸상을 수상했다.

김종현 지회장은 “천혜의 자연풍광과 제주만이 독특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제주의 색과 형을 담아내는 제주 사진작가들의 전시회는 문화예술을 즐기는 문화의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라고 밝혔다.

출처 : 뉴제주일보(http://www.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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